대천 앞바다 구경하고 밥묵으러 남편친구의 부모…

대천 앞바다 구경하고 밥묵으러 남편친구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곳 연애때부터 그르케 누룽지 말이가 맛있다고 같이가자하더니 이제야 다녀왔네 오리구이먹고 누룽지말이는 필수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치즈가 쭈욱 나도 누룽지 긁어보고싶네 삭삭삭삭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