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중에 우리 동앞에서 바람불면 꽃 눈이 휘리…

산책중에 우리 동앞에서 바람불면 꽃 눈이 휘리릭 사람없어 너무 좋다 럽럽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 다운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일지 못했어 영원 할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