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4 0305 답답해서 바다 데리고…

20180304 0305 답답해서 바다 데리고 가달라고 하니까 차 끌고 데리러 온 친구랑 빠르게 태안 갔다오기 일때문에 제대로 놀지는 못하고 술만먹다 온 이번에 논거는 바람쐬러 간거로 치고 담에 제대로 여행가쟈 데리러 와줘서 고맙고 담에 또 부탁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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