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트앵 모임 역시 첫장소는 고기뷔페집 만…

3번째 트앵 모임 역시 첫장소는 고기뷔페집 만날때마다 3명이 성격도 비슷비슷하고 화제거리도 똑같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대화하느라 바쁘다 이번에는 비전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했는데 셋다 내년에는 체전을 목표하고 있다 이미 필환이형은 체전에 발을 담궛고 이제 우리 둘도 따라갈 차례 언젠가 대선수들이 되어 트앵이 지금보다 더 알려지는 날이 오기를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