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붙은 껌 떼는 방법 3가지, 직접 비교해본 후기.

옷에 붙은 껌 떼는 방법 3가지, 직접 비교해본 후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옷에 껌이 붙으면 정말 짜증나고 당황하고 또 떼어낼 일이 걱정이죠

저도 전에 무심코 지하철 역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가 바지에 껌이 붙은 적이 있었어요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집에 오면서 옷에 붙은 껌을 떼어내는 방법을 열심히 검색했었죠 옷에 붙은 껌을 떼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물파스, 얼음, 다리미, 에프킬라, 마요네즈 등등 그 중에서 가장 간단한 방법 3가지를 골라 직접 실험해본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 제가 선택한 방법은 얼음, 에프킬라, 기름 이렇게 3가지에요 껌을 떼어내는 방법들 중 그나마 간단한 방법으로 골라봤어요 3가지 방법을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해 이렇게 껌을 3개 붙였어요 ㅎㅎㅎ 이 옷은 어떡하냐고요? 걱정마세요 말끔하게 떼어내서 다시 입을 수 있으니까요~~~ 방법 1

얼음 첫 번째 방법은 얼음을 이용해봤어요 이 방법은 얼음을 이용해서 옷에 붙은 껌을 딱딱하게 굳게 만든 후 떼어내는 거예요 옷에 껌이 붙은지 오래되지 않았다면 이 방법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저도 직접 해볼게요~ 얼음을 손으로 잡고 껌 위를 마구마구 문질러요 문지르다 보면 껌이 딱딱하게 굳는 느낌이 들어요

5분 정도 문질렀을 때 모습이에요 두둥! 손으로 살짝 떼어봤더니 이렇게 쉽게 떨어지더라고요 껌이 굳으니까 옷에서 잘 떨어졌어요 첫 번째 방법부터 효과만점이네요~ 얼음을 이용한 방법은 일단 손은 조금 시리지만 남은 자국 없이 깨끗하게 떨어져서 좋아요 얼음으로 문지르면서 생긴 물에 젖은 자국은 금방 마르고요

방법 2 에프킬라 두 번째 방법은 에프킬라를 이용하는 거예요 모기가 많은 여름에 많이 사용하는데 에프킬라가 모기 잡는데 뿐만 아니라 옷에 붙은 껌도 잘 잡는다고 하네요^^ ㅎㅎ 옷에 붙은 껌과 그 주위에 에프킬라를 뿌져주세요 이 방법을 사용할 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 오픈된 공간에서 해야한다는 거예요 제가 직접 해보니까 아무리 무독성인 에프킬라라고 해도 밀폐된 공간에서 하게 되면 안좋을 것 같아요

껌 위에 에프킬라를 충분히 뿌렸어요 얼음이 껌을 굳게 해서 떼어낸다면 이건 반대로 껌을 녹여서 떼어내는 원리에요 에프킬라를 뿌리니까 껌이 말랑말랑해진 느낌이에요 말랑말랑해진 껌을 물티슈로 살살 밀면서 떼어내요 껌을 떼어내는데 소요하는 시간은 얼음과 똑같이 5분만 했어요

물티슈로 살살 밀어내니까 자국없이 밀리더라고요 5분 동안 밀어낸 결과 이렇게 물티슈에 껌이 붙여서 떨어졌어요 일반 휴지는 안 되고 물기가 있는 물티슈로 하니까 끈적임 없이 떨어진 것 같아요 깔끔하게 떨어진 건 좋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옷에서 에프킬라 냄새가 나기 때문에 껌을 떼어낸 후 빨리 세탁을 해야 할 것 같았어요 방법 3

기름(식용유) 마지막 세 번째는 기름을 이용해서 떼어내는 방법이에요 키친타올에 기름을 발라주세요 일반 휴지는 금방 찢어지니까 키친타올이 좋아요~ 기름이 묻은 키친타올로 옷에 붙은 껌을 문질러서 떼어내 볼게요 동일한 조건에서 했을 때 이 방법이 제일 힘이 많이 들어갔어요 손으로 계속 밀 듯이 문지르니까 이렇게 조금씩 껌이 뭉쳐지면서 떨어져요

다른 방법들과 동일하게 5분 동안 해본 결과 이렇게 다 떼어내진 못했어요 이 방법도 껌이 떨어진 부분에 자국은 남지 않았지만 다른 방법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기름도 생각보다 많이 쓰게 되네요 그런데 기름을 이용한 방법은 옷이 아니라 머리카락에 껌이 붙었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해요 손에 기름을 잔뜩 바르고 껌이 붙은 머리카락을 문질러준 후 빗으로 빗으면 껌이 깔끔하게 떨어진대요 하지만 옷에서는 얼음이나 에프킬라에 비해 효과가 낮았어요

3가지 방법을 모두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실험한 결과에요 제가 해본 결과 얼음이 효과도 가장 좋고 쉽게 떼어낼 수 있었어요 물이 다 마른후에는 정말 껌이 붙기 전과 차이가 없었어요 에프킬라는 효과는 좋지만 냄새가 난다는 단점이 있고 아무래도 화학제품이다 보니 신경이 쓰였어요 마지막으로 기름은 같은 시간 공들였을 때 가장 효과가 떨어졌어요

그리고 옷에 기름 얼룩이지지 않을 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에프킬라와 기름은 껌을 떼어낸 후 바로 세탁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아세톤, 다리미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아세톤이나 에프킬라, 기름, 다리미를 사용해서 껌을 떼어낼 때는 옷감의 재질도 고려해서 선택하는게 가장 좋답니다 이제 옷에 껌이 붙어도 당황하지 말고 떼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옷에 붙은 껌 쉽게 떼어내는 3가지 방법, 직접 비교 실험해본 후기였습니다

옷에 껌이 묻었다면? 이 방법 어때! ► Gift of Life Plus ► https://goo.gl/PDijCp

옷에 껌이 묻었다면? 이 방법 어때! 옷에 묻는 껌 쉽게 제거하는 법, 누구나 한번쯤 껌이 옷에 묻어 난감할때가 있었을겁니다

껌을 자주 씹는 저로써도 한번씩 겪게 되는 일이지요 하지만 전 예전과는 달리 껌이 옷에 묻었다고 당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옷에 묻은 껌을 쉽게 제거하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지요 사실 예전에는 별별 방법을 다 동원했답니다 위험천만하게 휘발유를 옷에 부어 껌을 제거하는가하면

냉장고안에 얼려 놓은 얼음이 없어 껌을 제거하지 못한 적도 많았지요 껌은 옷에 묻으면 빨리 제거하는게 최선인데 그러지 못할 경우는 정말 다시는 입지 못할 만큼 얼룩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은 껌 쉽게 제거하는 팁 올려 봅니다   껌 쉽게 제거하는 나만의 노하우!!!      

제일 먼저 껌이 옷에 묻으면 빨리 덩어리를 먼저 제거해야합니다 저처럼 성격 급하신 분은 손으로 제거하시공 성격이 느긋하신 분은 휴지로 덩어리를 제거해 주세요 그럼 껌 덩어리만 제거하면 끝일까아니~~죠! 껌이 마르면 얼룩이 그대로 생기는데 그럼 안돼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설~~~~탕임다 설탕을 껌 묻은 부분에 뿌려서 손으로 마구 마구 문질러 주세요 뭐

저처럼 성격 급하신 분은 그렇게 하시공성격이 느긋하신 분은 칫솔을 준비해 손으로 문지르는 것보다 칫솔질을 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그럼 상당히 신기한 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 옷위에 설탕과자가 아닙니다 으웩~~바로 설탕으로 제거된 껌찌꺼기이지요

어때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신기하죠 껌이 손에 묻지 않고 자연스럽게 제거되는 모습이 물론 직접 해 보심 더 신기함을 느끼실 것 같기도 하지만 대충 껌들이 거의 다 제거되었다면 2차로 새 설탕을 투입시킵니다

처음에 쓴 설탕을 계속 쓰다보면 다시 옷에 껌찌꺼기가 묻을 수 있기때문왜? 그건 체온으로 인해 설탕이 녹기때문이지요 새로 투입된 설탕을 다시 문질러주세요 캬~~~~~ 껌 묻은 흔적이 어디갔냐고 찾을 만큼 사라진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아참 마지막으로 옷에 묻은 설탕 완벽하게 제거 하시공 물티슈로 깨끗이 닦아 주시면 끝!!!!! 물티슈로 젖은 옷이 다 마르고 나면 조금 얼룩이 생기긴 하지만 껌은 완벽하게 제거되지요

뭐얼룩이야 빨래하면 되는 일이공 어때요이제 껌 묻었다고 걱정할 필요 없겠죠아참

이 정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유용한 정보겠는데요 왜냐 책상밑에 껌 붙여 놓고 바지에 묻어 오는 아이들 은근히 많잖아요 예나 지금이나ㅎㅎ

옷에 붙은 껌 떼는 방법 3가지, 직접 비교해본 후기

옷에 붙은 껌 떼는 방법 3가지, 직접 비교해본 후기 옷에 붙은 껌 떼는 방법 3가지, 직접 비교해본 후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옷에 껌이 붙으면 정말 짜증나고 당황하고 또 떼어낼 일이 걱정이죠

저도 전에 무심코 지하철 역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가 바지에 껌이 붙은 적이 있었어요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집에 오면서 옷에 붙은 껌을 떼어내는 방법을 열심히 검색했었죠 옷에 붙은 껌을 떼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물파스, 얼음, 다리미, 에프킬라, 마요네즈 등등

그 중에서 가장 간단한 방법 3가지를 골라 직접 실험해본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 제가 선택한 방법은 얼음, 에프킬라, 기름 이렇게 3가지에요 껌을 떼어내는 방법들 중 그나마 간단한 방법으로 골라봤어요

  3가지 방법을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해 이렇게 껌을 3개 붙였어요 ㅎㅎㅎ  이 옷은 어떡하냐고요? 걱정마세요 말끔하게 떼어내서 다시 입을 수 있으니까요~~~

 방법 1 얼음  첫 번째 방법은 얼음을 이용해봤어요 이 방법은 얼음을 이용해서 옷에 붙은 껌을 딱딱하게 굳게 만든 후 떼어내는 거예요 옷에 껌이 붙은지 오래되지 않았다면 이 방법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저도 직접 해볼게요~ 얼음을 손으로 잡고 껌 위를 마구마구 문질러요 문지르다 보면 껌이 딱딱하게 굳는 느낌이 들어요 5분 정도 문질렀을 때 모습이에요 

두둥! 손으로 살짝 떼어봤더니 이렇게 쉽게 떨어지더라고요 껌이 굳으니까 옷에서 잘 떨어졌어요  첫 번째 방법부터 효과만점이네요~ 얼음을 이용한 방법은 일단 손은 조금 시리지만 남은 자국 없이 깨끗하게 떨어져서 좋아요 얼음으로 문지르면서 생긴 물에 젖은 자국은 금방 마르고요

   방법 2 에프킬라  두 번째 방법은 에프킬라를 이용하는 거예요 모기가 많은 여름에 많이 사용하는데 에프킬라가 모기 잡는데 뿐만 아니라 옷에 붙은 껌도 잘 잡는다고 하네요^^ ㅎㅎ

옷에 붙은 껌과 그 주위에 에프킬라를 뿌져주세요 이 방법을 사용할 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 오픈된 공간에서 해야한다는 거예요 제가 직접 해보니까 아무리 무독성인 에프킬라라고 해도 밀폐된 공간에서 하게 되면 안좋을 것 같아요  껌 위에 에프킬라를 충분히 뿌렸어요

얼음이 껌을 굳게 해서 떼어낸다면 이건 반대로 껌을 녹여서 떼어내는 원리에요 에프킬라를 뿌리니까 껌이 말랑말랑해진 느낌이에요  말랑말랑해진 껌을 물티슈로 살살 밀면서 떼어내요 껌을 떼어내는데 소요하는 시간은 얼음과 똑같이 5분만 했어요

물티슈로 살살 밀어내니까 자국없이 밀리더라고요  5분 동안 밀어낸 결과 이렇게 물티슈에 껌이 붙여서 떨어졌어요 일반 휴지는 안 되고 물기가 있는 물티슈로 하니까 끈적임 없이 떨어진 것 같아요 깔끔하게 떨어진 건 좋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옷에서 에프킬라 냄새가 나기 때문에 껌을 떼어낸 후 빨리 세탁을 해야 할 것 같았어요

 

껌 그림 | 형철 김 | TEDxYouth@DasaHigh

번역: Jihyeon J Kim 검토: 소민 박 여러분들은 길거리를 걸어 다니실 때 얼마나 바닥을 보고 다니시나요? 햇빛을 피하고 싶어서 때로는 힘이 들어서 바닥을 보고 다닐 순 있겠지만 바닥에 붙은 껌딱지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를 인식하면서 걷는 친구들은 아마 이 자리에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몇 가지 사진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보시는 사진들은 제가 성남시 분당, 그리고 잠실 송파 그리고 서울역, 인천 부평, 부천 일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바닥을 보시면 굉장히 많은 껌들이 버려져 있죠? 제가 이렇게 길바닥의 사진을 보여드린 이유는 앞서 소개된 바와 같이 저는 바닥에 붙어있는 껌딱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껌그림 캠페인이라고 하는 미술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소개된 바가 있어 아마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아마 대다수의 학생분들은 그게 뭐지? 라고 궁금해 할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런 미술 활동을 말하는 건데 바닥에 엎드려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나가시는 분들이 신기하게 쳐다보기도 하고요

제가 이렇게 바닥에 엎드려있으면 많은 분들이 물어 봅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 거냐고 그러면 제가 말씀 드립니다 "바닥에 붙어있는 껌딱지 위에 그림을 그려 넣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리면 또 다시 물어 보십니다 "껌을 떼어 내면 되지 굳이 힘들게 그림을 그려 넣느냐?"라고 물어봅니다

물론 저희도 바닥에 붙어있는 껌딱지 위에 그림을 그리고 나서 이것들을 그냥 방치하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려지는 그림들은 벗겨지기도 하고, 또 외부적인 사람들의 발길질에 의해서 더러워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림을 그린 직후에 바니쉬나 투명 매니큐어 같은 걸로 그림들을 코팅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그림들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더러워 지기 때문에 캠페인 직후에 저희가 떼어내기도 하지만, 일정 시간을 두었다가 떼어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그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저희가 촬영한 건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이렇게 더러워지고 또 사람들의 발길질에 의해서 벗겨지기도 합니다

앞서 보여드렸던 것처럼 그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조건 더러워지거나 벗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그려진 그림들은 보시는 것처럼 거의 그림에 손상이 없이 계속 그림들이 길거리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수정, 복원작업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아무래도 캠페인 장소가 집에서 멀거나, 지방에서 캠페인을 할 경우에는 재방문이 어려워서 저희가 수정, 복원작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럴 경우에 보통 그려진 직후에 떼어내게 되는데 사진에서 보시는 것은 얼마 전에 있었던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학생분들과 껌그림 캠페인 하고 나서 껌딱지를 저희가 제거를 했던 모습입니다 굉장히 작은 그림이지만, 그려지는데 짧게는 30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두 시간까지도 그림이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학생들이 그림에 대해서 애착을 갖기 때문에 그림을 떼어내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요 하지만 저희가 학교 측에다, 교내에서 작업을 했었는데, 학교 측에 캠페인 직후에 모든 껌딱지들과 그림들을 제거하겠다고 말씀드리니까 어쩔 수 없이 떼어내야 됐었고, 또 학생분들이 아쉬운 마음에 그림들을 모두 떼어내서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었던 모습입니다 제가 그림을 몇 가지를 더 보여드리자면 이렇게 캐릭터를 그리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가 그린 건데요 이건 산책하는 강아지랑 도시 주변 풍경들을 그려본 거고요

이건 이제 주인 다리에 안겨있는 강아지 모습이고, 고양이 모습이고 이것도 고양입니다 야생고양이죠 그리고 바닥에 붙어있는 꽃이라고 해서 아스팔트 위에 핀 꽃, 꽃을 그리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고양입니다

이것은 유기동물들이 길거리에서 생활하다가 로드킬 당하는 문제를 제가 껌 위에 같이 그려본 건데요 마찬가지로 꽃이나 패턴들을 그리는 친구들도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캐릭터를 그린 친구들도 있고,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동물 그림들은 제가 그린 그림이고, 꽃을 그린 친구들, 그리고 캐릭터를 그린 친구들도 있습니다 굉장히 귀엽고, 또 미술에 관심 없는 친구들이라도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셔가지고 많이 참여를 원하시는데요

자료에 의하면 부산시에서는 매년 껌딱지를 떼어내는데 180억 가량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180억 가량이라는 예산은 보도 블럭을 완전히 갈아엎거나 또, 껌을 떼어내는 데는 1~2분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완전히 껌을 끌칼로 떼어내도 껌 자국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제거를 하기 위해서는 화학 약품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렇게 사용되는 화학 약품, 갈아엎는 보도블럭, 그리고 투입되는 인력에 아마 총예산을 말씀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금액을 토대로 추산한 바에 따르면, 2,000명이상의 인력이 1년 내내 투입을 해도 한 도시에 붙은 껌딱지들의 양을 제거할 수 없을 정도의 양이 버려져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양이 매년 또 버려지고 있다고 하고요

여담으로 더 말씀을 드리자면, 1990년대 말, 영국 정부는 거리에서 껌딱지를 없애는 데 한 해 1억 5천만 파운드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4년 '디스 이즈 런던'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옥스포드 스트리트에서는 약 30만개의 껌이 붙어 있는데 이 껌딱지들을 제거하는데 3만 파운드, 한화로 약 6천만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까운 중국에서는 우리 나라의 설날과 비슷한 춘절에 1주일 동안에 천안문 광장에 약 60만개의 껌딱지가 생기고 있고, 이 제거비용에만 우리 돈으로 1억원 이상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서울시에 관광지가 많은 중구같은 경우에는 환경미화원분들이 껌딱지 제거를 위해서 살수차를 따로 제작하신다고 해요 하지만 이렇게 많은 예산과 인력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도시에 붙어있는 껌딱지들은 더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이런 껌딱지야 말로 현대인들의 이기적이고 아주 일회적인 소비문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떼어내는 것 만으로는 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오늘 이자리를 통해서는 제가 여러분들께 껌그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고, 또 어떻게 어떤 계기로 캠페인으로 발전을 했고 또 그 이야기 속에서 제가 살아가고 싶었던 세상은 어떤 세상일지에 대한 이야기로 오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미술 대학에 입학을 하고, 군대를 다녀와서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들었던 수업 하나가 있는데, 그 수업이 오늘날까지도 저의 가치관과 생각들에 많은 변화를 주게 됩니다 그 수업은 타자성이라는 주제의 제목의 수업이였습니다

제가 오늘 정해진 시간안에서 타자성이 어떤 것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타자성이라는 것은 주체성의 반댓말로 우리 사회에서 주가 되는 것이 아닌 나머지에 관심을 갖고 또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런 수업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대생이라고 하면 그림만 그리는 수업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는 미대 학생들은 그림 그리는 수업보다 사진작업을 한다거나 영상작업을 하는 그런 수업을 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여하튼 저는 그런 수업에서 제 주변 학우들과 여러 분야와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작업을 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공간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는 친구도 있었고, 또 어떤 친구는 영화가 만들어지면 편집된 필름들은 버려진다고 합니다 그런 편집된 필름들을 모아서 어떤 새로운 영상물을 만들어내는 친구도 있었고

그 다음에 또 여성문제, 페미니즘적인 작업을 하는 친구도 있었고 또 한 친구는 우리 주변에 쉽게 구할 수 있는 박스를 이용해서 노숙자분들이 보통 그걸 덮고 주무시잖아요 그런데 침낭모양의 집형태를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노숙자분들에게 직접 제공하는 그런 작업을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버려지는 이기심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장애인시설에 부족한 문제들을 작업했었고 그 다음에 또 유기동물 문제, 그리고 아까 보여드렸던 것 처럼 버려지는 껌딱지들에 관심을 갖고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버려지는 이기심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공시설에 부족했던 장애인 시설들을 저희가 사진촬영을 해보기도 하고, 실제 휠체어를 빌려서 집에서부터 학교까지 등교하면서 부족했던 장애인 시설들을 조사를 하고 그것들을 발표하는 수업이였는데요

그리고 또 유기동물 프로젝트에서는 우리 유기동물들이 어떻게 버려지고 또 길에서는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생을 마감하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조사를 하고, 그것을 영상과 사진작업으로 남기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한 작업이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껌그림 작업입니다 사람들이 껌을 씹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할 것입니다 하지만 껌을 씹고 나서 종이에 싸서 버리면 되는데 그냥 길바닥에 뱉어버린다는 것이 문제인데요 사실 오늘날 껌그림 캠페인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현대인들의 일회적이고 이기적인 소비문화를 문제제기하기 위한 활동을 넘어서게 되었지만 당시에 저는 어떻게 하면 껌딱지를 통해서 현대인들의 일회적이고 이기적인 소비문화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사실 처음부터 제가 바닥에 붙어있는 껌딱지위에 그림을 그리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구요 껌딱지를 떼어내서 그 일대에 얼마나 많은 껌딱지들이 버려져 있는지를 제가 떼어낸 껌딱지들을 모아서 보여주기도 했었고, 떼어낸 껌딱지를 가지고 피규어같은 것을 만드려는 시도를 했었는데, 피규어를 만드는 작업은 사실 실패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바닥에 붙어있던 껌들을 떼어내게 되면 점성을 잃어서 피규어를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당시 제가 순수회화를 전공하기도 했었고, 결국에는 여러 고민끝에 껌딱지 위에 그림을 그려 넣자라고 결정을 하게 됩니다 당시 사진인데요, 교내에 엎드려서 그렸던 모습입니다

당시에는 재료도 현재와는 많이 다르고 방법적인 부분도 많이 달랐지만 어찌됐건 저는 이렇게 길바닥에 엎드려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껌 위에 제가 그림을 이렇게 그린다고 했는데 엎드려있으면 많은 분들이 저한테 물어봅니다 아까 왜 그리냐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고 말씀드렸지만 바닥에 이렇게 많이 껌딱지들이 버려져 있는지 몰랐다라는 말씀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바닥에 엎드려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사람들이 길거리 다닐 때는 바닥에 붙어있는 껌딱지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인식하지 못하지만 제가 이런 활동을 하는 걸 보고 그리고 저의 그림들을 보고 사람들이 바닥에 많은 껌딱지들이 있다는 것을 인식한다는 점에서 저는 이런 활동들을 껌그림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현재는 껌그림 캠페인이라고 영역을 넓혀서 다같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어나가고 있는건데요 당시에는 학교에서 작업을 하다 보니까 배달을 해주시는 분들이 주변에 오토바이가 많이 지나가셨습니다 사실 제가 엎드려있다는 것을 대부분 아셨지만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팻말을 만들어서 제가 주변에 놔두고 그림을 그렸었는데 지금은 사실 이 마크가 껌그림 캠페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재미있어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들 중 하나인데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바닥에 제가 엎드려 있으면 많은 오해를 사게됩니다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도 많은 사람들은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또, 저희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걸 알아도 이 활동을 왜 하고 있는지 대부분 궁금해 하세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그림이 그려지고 나서 이렇게 촬영을 하게 됩니다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 그려진 그림들의 과정을 찍기도 하고, 또 그림들을 직접 찍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촬영된 사진들은 저희가 폴라로이드 형식으로 제작을 합니다 그려뒀던 날짜와 에피소드들을 같이 적어서 길거리에서 전시를 하게되는데 저희가 하는 활동은 어떤 활동이고 또 왜 이런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적다보니까 그 전과는 다르게 많은 시민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응원을 해주시기도 했고 또 저희가 어떤 활동인지에 대해서 굳이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전시되어있는 것을 보고 어떤 활동인지를 먼저 알고 말씀을 걸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몇 가지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말씀드리면 아까전에 제가 돈을 주고 가시는 분들도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돈을 주고 가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또 이렇게 음료나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피자같은 것을 사다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캠페인에서는 이렇게 피자를 사다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길거리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렇게 촬영된 그림들, 에피소드들을 온라인 블로그와 페이스북의 페이지를 통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하다 보니까 여러 매체에서 연락이 오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제 방송국에서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래서 저희는 어떤 시사 오락프로그램이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방송이 되기도 했었고, 케이블 방송을 통해서는 뉴스에 인터뷰가 나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송을 통해서 저희가 소개가 되다 보니까 그 전과는 다르게 많은 분들이 참여의사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이유고등학교라고 해서 대안학교인데요 그리고 여기는 꽃피는 학교라고 해서 이 친구들도 대안학교 친구들이고요 그리고 강원대학교, 상명대학교 친구들 그 다음에 기타 청소년 쉼터의 어떤 봉사단체 활동을 하시는 분들과 함께 작업을 해나가게 됩니다 이 사진은 실제로 한국조형예술고 학생분들이 광안리와 해운대에서 활동하셨던 모습이고요

그래서 저희는 수도권에서 처음에 작업을 하게 되었었는데 이제는 울산, 부산, 수원 등지에서도 작업 범위를 점차 넓혀나가고 있고 전국적인 캠페인 활동으로 이끌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 곳 대구에서는 제가 껌그림 캠페인을 하지 못했었는데 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소셜펀딩을 통한 모금과 껌그림 캠페인에 관심있는 학생분들 그리고 후원자들을 통해서 저희가 중국이나 싱가포르 등에서도 껌그림 캠페인을 실천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영국에 'chewing gum man'이라고 불리는 Ben Wilson씨와의 호흡도 저희가 준비중이구요 그리고 오늘 제가 껌그림 캠페인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듯이 굉장히 의미깊고 가치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말씀드렸던 중국에서 작업했던 학생들이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학생분들, 참여했던 학생분들 중 한 학생이 해외 탐방 프로젝트로 중국 천왕문 광장하고 우리나라의 명동과 같은 왕푸징이라는 곳에 가셔서 활동을 했던 모습입니다 중국같은 경우에는 자금성 안에 소지품 검사를 한다고 해서 공안분들도 굉장히 검열이 까다로웠고 그래서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렇게 중국의 왕푸징이라는 거리에서 할 때는 중국분들이 굉장히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렸던 싱가포르에서의 프로젝트는 아시다시피 싱가포르에서는 껌을 씹을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 당연히 쓰레기를 버릴 수는 없고요 일부 장소를 제외하고는 어떤 음식물도 섭취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 싱가포르에 가게 될 때 이 프로젝트는 실패한다는 것을 알고 시작을 했습니다 보시면은 길이 굉장히 깨끗합니다 그래서 껌그림은 당연히 그릴 수가 없었고요 껌을 판매하는 곳조차 찾지를 못해서 결국은 저희가 길거리 사진만 찍고 오게 되고 결국에는 한국에 와서 다시 껌그림 캠페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앞서 보여드렸던 사진의 보도블럭과는 굉장히 다른 모습이죠? 제가 오늘 짧은 강연시간 속에서 말씀드리다 보니까 더 자세히 언급되어야 할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설명드리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에 대해서 또 궁금한 부분과 껌그림 캠페인, 그리고 껌그림 캠페인에 관련된 소식도 지금 보시는 사이트, 페이스북, 이메일을 통해서 질문 주시고, 또 찾아보실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시간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옷에 붙은 껌을 간단히 제거하는 5가지방법

옷에 붙은 껌을 간단히 제거하는 5가지방법 옷에 껌이 붙어 당황했던 적이있으신가요? 특히 자녀를 키우는 분들은 한번쯤 이런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옷에 꽉 붙은 껌을 그냥때는것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수있습니다

이럴때 옷에붙은 껌을 쉽게 제거할수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껌이 머리에붙은게 아니라면 아래의 방법을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얼리기 얼리는 방법은 옷에서 껌을 제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 하나이며 많은 노력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껌이 붙은 옷을잘접어서 접어서 껌이붙은쪽이 위쪽을 향하도록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비닐봉지에 넣으십시오(껌이 봉지에 달라붙지 않도록하십시오

그후 냉동실에 2 ~ 3 시간 동안 보관하고 옷을 꺼내십시오 그후 무딘 칼로 껌을 긁어내면 쉽게 껌을 제거할수있습니다 끓이기 얼려서 껌을제거하듯이 끓이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껌이붙은곳을 끓는물에 담그십시오

옷이 물속에있는동안 껌을 무딘칼이나 칫솔로 껌을 긁어내면 껌은 바로 떨어집니다 이방법은 껌이 얼마나 오래붙어있었는지에 따라 몇번 반복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끓이는것을 더쉽게하는 방법은 끓는주전자 위에 껌이붙은 옷을올리는방법입니다 이방법은 동일한 효과를 낼수있습니다 단 열기에의한 화상을 조심하세요!

다림질하기 이 방법은 신기할정도로 효과가 있습니다! 먼저, 마분지나 종이위에 옷을 올려 놓으십시오 (큰것은 필요하지 않지만 껌조각보다는 커야합니다) 껌은 옷과 마분지(종이) 사이에있습니다 그런다음 중간열로 눌러주는데 껌이 종이쪽으로 옮겨질때까지 반복하면됩니다 식초바르기

식초는 다양한 쓰임새가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의 핵심재료이지만 옷에서 껌을 제거하는 데에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로 약간의 식초를 끓기직전까지 가열하십시오 다음으로, 칫솔이나 작은브러시를 잡고 식초에 담그십시오 식초가 시원해지면 효과가 떨어지니 빠르게 실행해야합니다

식초로 껌이붙은곳을 문지르고 모든 껌이 제거될때까지 반복하십시오 그리고나서 식초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옷을 세탁하십시오  헤어 스프레이 뿌리기 헤어 스프레이는 멋진헤어스타일을 연출할때뿐만 아니라 옷에서 껌을 제거하는데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껌이붙은 부위에  헤어 스프레이를 뿌리고 뾰족한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껌을 긁어냅니다 굉장히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