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없이 옷 주름 펴는 방법 3가지! 급할 때 활용하세요. ► Love In The MoonLight ► https://goo.gl/A3SP7B

다리미 없이 옷 주름 펴는 방법 3가지! 급할 때 활용하세요 다리미가 없어서 옷의 주름을 펼 수 없는 상황에서 다리미를 대신할 생활 속 꿀팁 3가지를 소개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도 옷의 주름을 펼 수 있는데요 페트병, 수증기, 물 등을 이용한 옷 주름 펴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다리미 없이 옷 주름 펴는 방법 3가지! 급할 때 활용하세요 페트병을 활용한 옷 주름 펴기, 먼저 빈 페트병을 1개 준비합니다

뜨거운 물을 채워서 넣어야 하니 빈병이 필요하겠죠~! 2L 용기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주름을 펴고 싶은 옷을 준비해야겠죠~! 심한 주름이 아니라면 대부분 펼 수 있습니다 빈 페트병에 뜨거운 물을 채워 넣습니다 다리미로 옷을 다리는 원리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평한 바닥에 옷을 두고, 페트병을 눌러주면서 주름진 부분을 펴줍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페트병이 지나간 자리가 주름이 사라지고, 말끔하게 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리미가 없다면, 임시방편으로 페트병을 활용해서 다름질할 수 있겠네요~! 욕실 수증기로 옷 주름 펴는 방법, 캐리어에 넣어 놓은 셔츠가 심하게 구겨진 모습인데요 샤워 후, 수증기를 이용해서 옷이 얼마나 펴지는 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모습과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을 사진에서 볼 수 있는데요 자연스럽게 옷의 구김이 많이 펴졌습니다 화장실에 걸어둔 구겨진 셔츠가 자연스럽게 펴지는 원리는 샤워실 안에 있는 수증기가 옷에 흡수되기 때문입니다 구김을 펴는 것 뿐만 아니라 같은 원리로 옷에 밴 냄새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겠죠

다리미만큼 칼각을 잡을 수는 없지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구겨진 셔츠가 있다면 샤워 후, 화장실에 옷을 걸어보세요~! 분무기로 옷 주름 펴는 방법, 분무기 케이스와 옷걸이 그리고 옷을 준비하면 되는데요 분무기가 없는 상황이라면 손으로 옷에 물을 골고루 뿌려주면 됩니다

분무기로 물을 뿌리기 전의 옷의 모습입니다 옷장에 걸어준 뒤,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전체적으로 뿌려준 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옷이 펴지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물이 점점 마르고 있네요 서서히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분무기로 물만 뿌리고, 방치하는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처음보다 옷의 상태가 많이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분 정도가 지나면 확연하게 차이를 경험할 수 있는데요 다리미가 없을 때 간단하게 분무기로 옷의 주름을 펴는 데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림질 빠르고 쉽게하는 비법모음 꿀팁

다림질 빠르고 쉽게하는 비법모음 꿀팁 다림질 빠르고 쉽게하는 비법모음 꿀팁 땀이 흠뻑 젖을 정도로 열심히 다렸는데도 말끔히 다려지지 않고, 힘들여 못질을 했는데 잘 박아지지

않는다면 뭔가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다림질, 구두닦기, 못질 등 의외로 까다로운 집안일을 전문가처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다림질 전문가의 말말     “새 옷처럼 다리려면 탈수 후 바로 다림질한다”    그는 세탁한 옷을 새 옷처럼 다리기 위해서는 탈수 후 바로 다림질하고 남아 있는 습기는 햇볕에 말리는 것이 비결이라고 한다    특히 셔츠를 다릴 때는 봉제선 방향에 신경 써야 한다고 “봉제선이 한쪽은 뒤로, 다른 한쪽은 앞으로 가게 다리면 굉장히 흉해보여요

”    작은것 하나만 신경 써도 훨씬 옷맵시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1 셔츠 다림질 하는 순서 팔-소매-앞판-뒷판앞쪽-어깨-칼라 순으로 다린다 ① 셔츠는 팔 부분부터 다리는데 양쪽 봉제선이 뒤로 가게 한 다음 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② 소매는 양쪽으로 잡아당겨 안쪽 끝부분에 다리미 끝을 밀어넣고 누르듯이 다림질한다

    ③ 뒤판을 다림질할 때는 안쪽에서 하는 것이 요령 안쪽에서 다려야 다림질 후에 번들거리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④ 어깨의 교체선은 양손으로 쥐고 잡아 당긴 다음 다리미 판의 끝부분에 고정시켜 다림질하면 쉽게 다릴 수 있다     ⑤ 소매에서 어깨 부분을 향해 다리는데 다리려는 부분의 반대편 옷자락을 당기면서 다림질하면 잘 다려진다     ⑥ 앞판은 뒤판 위에 겹쳐놓고 손으로 주름을 잘 펴준 다음 다린다

    ⑦ 등판 윗부분에 있는 요크 부분도 안쪽에서 눌러줘야 다리기도 쉽고 모양도 살릴 수 있다     ⑧ 칼라를 다릴 때는 뒷부분부터 다려야 겉모양이 비뚤어지지 않는다 다리미의 끝부분을 사용하여 칼라의 테두리에서 중심을 향해 다린다 그 반대가 되면 테두리 부분에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2

바지 다리는 순서 다리부분 안쪽-바깥쪽(바지자락에서 허벅지부분을 향해 다린다)-엉덩이부분-앞지퍼와 허리부분 순으로 다린다 ① 바지를 다리기 전에는 안쪽에 있는 안감과 솔기를 정리한 다음 바지 앞주름을 잡고 한쪽 바지자락이 반대편에 겹치도록 하여 펼쳐놓고 시작한다     ② 다리부분 안쪽을 드러내 놓고 모양을 정돈한 다음 다리기 시작하는데 다리려는 부분의 반대편 옷자락을 잡아당기면서 다리면 주름이 쉽게 펴진다     ③ 다리부분 안쪽을 다린 다음에는 바깥쪽을 다린다 바지자락에서 허벅지를 향해 여러번 다린다

    ④ 허리에서 지퍼쪽을 향해 여러번 반복해서 다리는데 이곳을 잘 다려야 바지 앞부분에 주름이 생기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⑤ 마지막으로 바지 뒤 엉덩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다려준 다음 옆솔기를 주름이 잡히게 힘을 주어 다린다 엉덩이 부분을 다릴 때는 우마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3 옷에 묻은 얼룩 효과적으로 없애는 법  ① 하얀 와이셔츠에 묻은 김칫국물은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부분을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양파를 즙이 나올 정도로 잘게 다져 골고루 펴바른다     ② 얼룩진 부위에 셔츠를 돌돌 말아 하룻밤 둔다음 비누로 빨면 말끔하게 지워진다     ③ 하얀 와이셔츠에 커피나 주스, 과일물이 들었을 경우에는 식초를 이용한다     ④ 분무기에 식초를 넣어 뿌려주면 얼룩이 제거된다 잘 지워지지 않으면 식초를 진하게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둔다

    ⑤ 와이셔츠나 블라우스의 목 둘레와 소매 안쪽에 찌든 때가 묻었을 경우에는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하면 된다     ⑥ 와이셔츠 때가 잘 지워지지 않을 때는 사용하지 않는 칫솔에 세제를 묻혀 문질러주면 된다     ⑦ 실크 옷의 얼룩은 가제에 벤젠을 살짝 묻힌 다음 가볍게 두드려 제거한다 벤젠이 다른 부분에 닿았을 경우 옷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무릎 튀어나온 바지 어떻게 할까요? 

무릎 부분이 튀어나와 보기 흉한 바지를 다림질할 때는 젖은 수건을 활용하면 좋다 먼저 튀어나온 무릎부분의 안쪽에 젖은 수건을 넣고 잘 펴서 깐 다음 바깥에서 힘을 가해 다려 무릎 자국을 없앤 다음에 바지 선을 세우면 된다 또 바지에 생긴 접힌 자국을 없앨 때는 식초가 효과적이다 식초를 분무기에 담아 주름진 곳에 살짝 뿌린 다음 다림질하면 된다 다림질이 쉬워지는 세탁기 사용법 

①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기 전 먼저 세제를 푼다 세제가 의류에 직접 닿으면 부분 탈색현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의류에 달린 단추나 지퍼 등은 잠그고 세탁하는 것이 옷의 형태를 덜 변화시켜 다림질이 쉬워진다 니트 또는 섬세한 의류는 망 속에 넣어서 세탁하는 것이 모양이 변하지 않고 안전하게 세탁할 수 있는 방법이다 ② 옷을 빨리 말리기 위해 지나치게 탈수를 하는 것은 금물

 지나치게 탈수를 하면 옷에 구김이 생겨 아무리 다림질을 해도 형태를 다시 잡기 어렵다  ③ 옷을 말릴 때도 잘 털어 옷 모양 그대로 널어주는 것이 나중에 다림질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쭈글쭈글한 면바지 다리미없이 펴는 팁! ► Gift of Life ► https://goo.gl/Vnko4H

쭈글쭈글한 면바지 다리미없이 펴는 팁!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다리미없이 옷 펴는 방법 옷을 다리려는데 갑자기 다리미가 고장 났거나, 없다면 정말 이보다 더 난감한 일은 없을 듯요

며칠 전 1박 2일 여행을 가기 위해 남편이 편하게 즐겨 입는 옷을 다리려는데 다리미가 없는겁니다 생각해 보니가게에 쓸 일이 있어 가지고 갔다가 그냥 두고 왔던 거ㅠㅠ 다른 바지를 권하니 굳이 쭈글쭈글한 바지를 입어야 한다는 남편때문에 임시방편으로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쭈글쭈글한 바지를 펴기로 했어요 심하게 쭈글쭈글한 면바지

평소 옷장정리 즉, 바지는 이렇게 돌돌 말아서 정리를 합니다 이렇게 정리해 두면 많은 바지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뿐 아니라 한 눈에 입을 옷을 찾기 쉽기 때문이죠 단, 단점이라면 면바지일 경우 쭈글한 느낌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 하여간

이 바지가 편하다며 꼭 입고 가겠다는 남편 제가 다리미없이 쭈글쭈글한 바지를 펴기로 했어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샤워를 하고 난 뒤 욕실 안에 수증기가 가득할때 바지를 걸어 두는겁니다 얼마 안되어 욕실 수증기가 사라질 즈음쭈글쭈글한 면바지는 거짓말처럼 펴진다는 사실 물론 다리미 일절 필요없이요 그렇게 남편은 제가 쫙쫙 펴 놓은 면바지를 입고 1박 2일 여행을 갔어요 재미나게 여행을 즐기고 펜션에서도 어김없이 면바지는 샤워 후 욕실에 이렇게 걸어 뒀습니다 어딜가나

면바지가 구겨지면 이 방법 강추요아참와이셔츠가 구겨졌을때 호텔에서도 임시방편으로 이 방법 권합니다 다리미가 없어서 쭈글쭈글한 옷을 그냥 입고 외출하지 말고 이젠 외출하기 전 샤워 후 욕실에 잠깐 걸어 두세요

일부러 손으로 쫙쫙 펴거나 옷이 잘 펴지지 않는다고 화 내지 말구요 사진에서처럼 쭈글한 바지 펴려고 저런 자세한다고 절대 쭈글한 바지 펴지지 않으니 참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