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펜 장인의 플랑크톤 만들기

안녕하세요 3D 펜 장인 사나고입니다 오늘 만드는 것은 플랑크톤입니다 플랑크톤은 게 버거의 보물을 손에 넣으려고하는 비키니 시티의 악당입니다 그런데이 악당 플랑크톤이 지구에 굉장히 좋은 생물이라는 것 알고 계십니까 나는 몰랐어요 모르는 것도있다 잖아요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최근 알게 된 사실이있어 알고 척합니다 플랑크톤은 바다에 떠있는 아주 작은 생물입니다 내가 지금 만들고있는 플랑크톤 사장보다 더 작은 크기입니다 이 작은 플랑크톤 개체수가 많은 줘 번식력이 좋은 많은 수중 생명체의 음식입니다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생태계의 균형을 맞추는 작지만 큰 존재입니다 플랑크톤은 지구에서 이산화탄소를 가장 많이 소비 산소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생물도 있습니다 인간의 지구에서의 생존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집에서 혼자 3D 펜으로 플랑크톤을 만들고있는 나는 꼭 필요한 존재일까요? 누군가가 3D 펜으로 플랑크톤을 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전혀 모를 때 내가 만든 영상이 유용한 경우 내가 조금이라도 필요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것을보고있는 여러분은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2019 년에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일년에 되었으면합니다 이야기를하고있는 사이에 어느새 플랑크톤의 몸통을 만들었습니다 충분히 표면을 덮고 플랑크톤을 우드 버닝 툴에서 순조롭게 정돈합니다 우드 버닝 도구는 서두르면 부상을합니다 항상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해야합니다 우드 버닝 툴에서 작업하면서 생긴 광택은 이렇게 빨리 문지르면 사라집니다 팔과 다리의 위치를 ​​대략 표시합니다 이어 눈과 입의 위치를 ​​표시합니다 눈 주위를 우드 버닝 툴에 녹인 후 훨씬 누르면됩니다 1 ~ 2mm 정도 들어가도록 눌러라고 주위를 정돈합니다 입도 마찬가지로 우드 버닝 도구를 사용하여 관철합니다 팔과 다리를 따로 만들어 넣습니다 거의 완성 수라고 기뻐 플랑크톤입니다 주먹을 쥔 손이 쉽게 만듭니다 다리는 필라멘트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쏴 모두 만듭니다 표면을 덮하여 우드 버닝 도구로 마무리합니다 조금 누르라는 곳에 눈을 만듭니다 라이터에 녹인 후 조심 눌러 주면 매끄러운 표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입과 혀를 만듭니다 플랑크톤의 치아 하나 하나 신경 쓰고 만듭니다 제대로 피부를 덮는 후 결국 표면을 정돈합니다 디테일을 살려 정돈합니다 더듬이와 눈썹을 만들면 완성입니다 2019 년 작은 플랑크톤 보지에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되는 한 해가됩니다 족히하게 나는 가장 좋은 작품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안투 (고양이) 잘 っ 을까? 아니

이것 때문에 탄생한 비키니 스폰지밥 그리고 고지라

비키니 이 아름답고 혁신적이며 도발적인 수영복은 1951년 프랑스의 디자이너 루이 레아르가 고안했습니다 비키니가 처음으로 세상에 나오던 날 전세계는 그야말로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바티칸은 이 비키니를 죄악이라고 표현했고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에선 비키니 착용을 법적으로 금지 시키기까지 했습니다 너무나 파격적인 디자인때문에 모델을 구하는 것도 힘들어서 스트립댄서를 고용했다는 일화도 있죠 하지만 이것은 루이 레아르가 원했던 반응 딱 그대로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디자인이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죠 하지만 발표날이 다가올때까지도 마땅한 이름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발표 나흘전 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비키니섬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집니다 미국이 전세계인을 상대로 공개적인 핵실험을 선보였던 것이죠 소문으로만 들었던 거대한 버섯구름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우리 인류가 새로운 패러다임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직감했죠 이것을 지켜본 루이 레아르는 자신의 수영복도 핵폭탄처럼 충격적이고 새로운 시대를 열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비키니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이죠 미국은 비키니섬에서 무려 스물 두차례의 핵실험을 강행했습니다 1954년에는 캐슬 브라보라고 불리는 사상 첫 건식 수소폭탄 실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사에 남을 끔찍한 방사능 피폭 사건을 일으켰죠 애시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3배나 더 강력한 폭발을 일으킨 이 수소폭탄은 인근 섬에 살던 원주민들은 물론이고 근처에서 조업하던 일본인 선원들까지 전부 방사능 낙진 피해를입혔고 급기야 사망하는 사람도 발생합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두번이나 핵폭탄을 맞은 경험이 있던 일본사회는 이 사건으로 패닉에 빠지게 되죠 이것이 반미운동으로 확산될까 두려웠던 미국은 재빠른 협상을 통해 20만달러를 배상하고 사태를 진정시키고자 했는데요 영화감독 혼다 이시로는 이 사건에서 강렬한 영감을 받았고 전설적인 괴수영화를 탄생시킵니다 바로 고지라였죠 일본어로 고래를 뜻하는 쿠지라와 고릴라의 합성어인 고지라는 핵실험때문에 거대한 괴물로 변하게 된 해양생물인데요 영화속에선 단순한 핵실험이 아니라 수소폭탄 때문에 고지라가 탄생했다고 콕 찝어서 말하는 장면을 삽입함으로써 캐슬브라보 사건을 직접적으로 비판했습니다 1954년 개봉당시 일본에서만 무려 천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면서 고지라 열풍이 일본전역을 휩쓸었는데요 이 덕분에 본격적인 괴수물의 시대가 열리면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괴수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죠 더 나아가서는 괴수에 맞서 싸우는 히어로가 주인공인 울트라맨 같은 드라마도 탄생하면서 이 모든것을 아우르는 특촬물이라는 장르까지 탄생하게 됩니다 즉 우리가 어렸을때 봤던 벡터맨이나 파워레인저가 나올 수 있었던 것도 이 고지라 덕분이라고 봐도 무방하죠 스폰지밥은 고지라보다 더 직설적입니다 주민들이 사는 마을 이름부터 대놓고 비키니 시티 원작에선 비키니 바텀이라고 부르는데요 즉 비키니섬 밑에 있는 마을이라고 아주 정확하게 명시해놓죠 이곳에선 아주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항상 버섯구름과 함께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실제 비키니섬에서 있었던 핵실험 장면을 삽입하기도 하죠 비키니시티에 살고 있는 주민들 모두가 또라이인것도 분명 핵실험 과 연관이 있을겁니다 애시당초 해면과 불가사리 문어 게 플랑크톤같은 해양생물들이 사람처럼 사는 것 자체가 핵실험의 영향일지도 모르죠 자 이렇게 인류를 파멸시킬 위력 을 가지고 있는 핵폭탄이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여러가지 대중문화로 파생 된 모습이 굉장히 아이러니 하게 느껴지네요 재밌게 시청하셨나요 좋아요와 구독하기 그리고 알람버튼 누르는 것 잊지 마세요

Halloween Special: Legend of Boo-Kini Bottom’ Sneak Peek 👻 SDCC | SpongeBob

이런, 내가 누구라고 생각 했을까? 오늘 바보 같이 웃고 있니? [LAUGHS] 날으는 공무원 : 너! [외침] 할로윈을 웃으면 서 감히? 음, 그렇 겠지 [LAUGHS] 너와 무슨 상관이야? 무서운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니? 내가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 나는 잘했다

무서운 재미있는 것과 같습니까? [비웃음] 나는이 녀석을 사랑해 나는 그것을 얻지 않는다 누군가가 어떻게 무서운 것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 었는가? 너 무서워하지 않는 것도 당연하지 이러한 장식은 우스 꽝 스럽습니다 미안해

나는 네가 얼마나 공포에 사로 잡혔는지 전혀 몰랐다 걱정하지 마라, 네가 안좋아

사채업자가 된 집게사장??

심해 우 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욱 이 새끼야? 우우우우욱욱우욱 우어욱 우우우 우우 어이, 징징이 오랜만이야 어이, 징징이 선글라스는 좀 벗고 시작하지? 엉?! 안 벗는다 이거지? 뒤질라고 야, 고오래 잡아 오욱 어이, 징징이 담뱃불 좀 붙여봐라 어엉!? 안 붙인다 이거지? 어! 야, 고오래 손모가지 내려쳐 오오옥 어이, 징징이 그래서 돈은 언제쯤 갚을 거야 돈은 어! 말 안 한다 이거제? 어!! 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