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 vlog ep.17 매일 똑같은 퇴근 후 일상 ・ 바질페스토 파스타 만들어 먹기🌱

[오랜만에 돌아온 자취일기!!!*_*] 안녕하세요 여러분~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마지막 자취일기가 한달 전이라 깜짝 놀랐어요] 오늘은 또 한 달 만에 자취일기를 찍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지금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해가 엄청 길어진 걸 보니 정말 벌써 여름이 훌쩍 다가왔나봐요] 아직 집에 왔는데도 이렇게 자연광이 들어오는 시간이라는게 너무 좋아요 겨울에는 퇴근하고 나면은 그냥 어두컴컴한 그런 방 안 이어가지고 뭔가 하루가 다 간 기분이었는데, [퇴근을 했는데도 해가 떠있으니까 뭔가 하루가 엄청 길어진 느낌이에요*_*] 해가 아직도 이렇게 떠 있는데 퇴근을 하니까 기분이 아주 아주 좋습니다

오늘 이 구도에서 촬영을 하는 이유는 맨날 침대에 엎드려 있는걸로 시작을 했어가지고 한번 새롭게 구도를 잡아 봤어요 [*이때 제가 바보같이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뒀는지 초점이 나갔어요!(죄송해요ㅠㅠ)] 저는 요즘에 퇴근하고 요리를 하는 거에 굉장히 빠져 있어요 [옆에 보이는 사진들은 제가 종종 올리고 있는 요리들*_*] 주말에도 점심때 요리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항상 파스타는 옆에 보이는 사진처럼 양조절 실패 ^_^(머쓱)] 오늘은 어제부터 약간 바질페스토 파스타가 먹고 싶은거에요

[저는 갑자기 먹고 싶은 게 생겼을 때는 보통 쿠팡이나 마켓컬리로 재료들을 주문해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그래가지고 재료들을 쿠팡이랑 마켓컬리로 시켜가지고 오늘 재료를 아침에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오늘은 바질페스토를 해서 먹을 거에요 [원래 바질 페스토는 직접 만들어 먹는게 제일 맛있다고 해서 만들어 먹으려고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사실 바질페스토는 제가 많은 파스타들을 도전을 해 봤지만 처음 해보는 거라서 살짝 걱정이 되긴 하는데 [바질페스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가 주재료인만큼 그 소스가 맛있어야 맛있게 된대요!] 사실 바질페스토는 그 파스타를 하는 그거 자체가 맛있으면 맛있다고들 하더라고요 근데 일단 제가 구매한 거는 쿠팡에서 가장 리뷰가 많은 걸 한번 구입을 해 봤어요

오늘 한번 먹어 보고 맛있으면 여러분들께 또 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꺼내러 가기)] [(재료들이 한가득!)] [(빼놓은 재료 찾는 중)] [(그것은 바로 새우!)] [페투치네 파스타 면까지 준비하면 끝!] [오늘의 재료 / 페투치네 면, 바질 페스토, 새우, 방울토마토, 양파, 마늘, 올리브유, 소금, 후추, 페페론치노] 오늘 재료는 이만큼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오늘 면은 페투치네를 준비를 했고, [새우, 양파, 방울토마토는 마켓 컬리에서 주문했는데 다음에는 새우만 구매하는 걸로^_^] 새우랑 양파 마늘 그리고 토마토는 사실 몇 개를 넣는지는 모르겠는데 [나중에는 한알 빼고 총 4알 넣었어요!] 일단 다섯 알만 꺼내봤고요

그리고 이게 쿠팡에서 제가 보고 산 아이입니다 [일단 급한대로 하인즈 클래시코 바질 페스토 구매해봤는데 좀 찾아보니까 코스트코 바질 페스토가 맛있대요!] 저는 하인즈 제품을 구입을 했거든요? 되게 많이 드시더라고요 이거를 [바질페스토는 처음 사먹어보는데 저는 나름 만족했어요!] 오늘 한번 먹어 보고 맛있으면 추천드릴께요 그리고 양파는 원래 집 앞 마트에서 구입을 하는데, 이번에 마켓컬리에서 이거를 구입을 하면서 그냥 한 번 시켜봤어요

[유기농 양파라고 하긴 하지만 역시 집 앞 마트가 최고!] 그런데 가격대비 그렇게 저렴하거나 하진 않아요 확실히 비싼편이긴 한데 다음에는 아마 안 시킬 것 같긴 하지만 [근데 사실 양파보다도 방울 토마토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실망했어요ㅠㅠ] 어쨌든? 양파는 이렇게 한 알 준비했습니다

오늘 아마 반알? 정도 쓰게 될 것 같아요 [(면 끓일 물 올리는중)] [저는 마늘을 정말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듬뿍 사용할 거예요!] [(이미 씻어두긴 했지만 한 번 더 씻기)] [다진 마늘을 쓰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마늘이 씹히는 게 좋아서 이렇게 썰어줬어요] [이번엔 욕심 내지 않고 정량(?) 투하!] [저는 이렇게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주는데 이러면 덜 달라붙는다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소금 간도 해줍니다] [면을 끓이는 사이에 나머지 재료들을 준비해줍니다] [마늘은 반만 사용할 거예요!] [방울 토마토도 반으로 썰어줍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새우를 물에 담가둬야할 것 같은 느낌에 황급히 물에 새우 담가두는 중)] 재료를 손질하고 있는 사이에 면이 아주 잘 끓고 있습니다 [7분 정도 딱 하니까 나중에 볶아주고 나니 알맞게 익은 느낌이에요!] 저는 타이머는 한 7분 정도로 맞춰 놓은 상태입니다

1분이 남았어요 [재료들을 볶는 동안 면이 달라붙지 않도록 올리브유를 뿌려줍니다 (저는 올리브유를 좋아해서 좀 많이 쓰는 편!)] [마늘을 거의 튀기듯이 볶아줍니다] [소금 간과 후추 간도 살짝 (저는 후추를 좋아해서 후추는 많이 많이 넣어줬어요)] [새우 투하!] [이것은 후추 사랑 요리] [방울 토마토를 이 시점에 넣는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바질페스토 파스타를 처음 해보는 거라 저는 거의 두 스푼을 사용했는데 사실 한스푼-한스푼 반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페페론치노까지 투하하면 끝!] 짜잔! 여러분 완성했습니다 제 생애 첫 바질페스토 파스타에요 약간 모양은 그럴싸하죠? 살짝 플레이팅이 이상하게 된 것 같긴 하지만? 향은 일단 아직까지 만족이에요 [언제나 그렇듯이 넷플릭스와 함께 식사~_~] [새우가 진짜 탱글하니 맛있었어요!] [저는 아직까지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보고 있어요!] [여러분 혹시 이 메뉴를 따라 드신다면 방울토마토랑 새우를 꼭!!! 같이 드세요!] [점점 사라져가는 파스타] [그리고 절대 빠지지 않는 맥주 ^_^] [(매우 심각하게 보는 중)] [(세상 심각)] [작은 방이라 금방 냄새가 나기 때문에 설거지는 바로 바로 해주는 편이에요] [쌓여가는 그릇들!] [폭풍같은 설거지 끝!] 저는 설거지를 다 하고 왔습니다

[밥을 먹고나서 너무 얼룩덜룩해서 다시 발랐어요(호호)] 입술이 안 지워진 거는 지속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제가 다시 발랐기 때문이구요 너무 먹기만 한 것 같아서 파스타평을 소소하게 남겨보자면 일단 바질페스토는 생각보다 엄청 성공적이었어요 뭔가 제가 예전에 엄청 맛있게 먹었던 바질페스토의 그런 맛이 좀 나는 것 같아가지고 [역시 후기를 보고 구매하면 실패하는 법이 없습니다 후후] 생각보다 첫 바질페스토 입문으로 꽤 괜찮은 바질페스토를 선택을 한 것 같구요 그리고 역시 바질페스토 파스타랑 페투치니면은 정말 조합이 좋았습니다 [마켓컬리에서 새우는 두번째 시켜보는데 꽤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새우 한 통을 다 탈탈 털어 넣은 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었어요

근데 아마 제 레시피를 보고 따라하실거라면, [바질페스토가 생각보다 더 짭쪼름해서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바질페스토를 한숟갈 반 정도 넣고, [느끼한게 싫으시다면 올리브유도 조금 덜 넣고 면수를 사용하시는 걸 추천!] 면수를 제가 깜빡하고 버려버렸어요 계속 속으로 '면수를 남겨야지 남겨야지' 했는데 면수를 버려서 그냥 면수 없이 하기는 했는데 바질페스토를 한스푼 반정도만 넣고 면수를 좀 넣으면은 [저는 짠 음식들을 좋아해서 제 입맛엔 잘 맞았어요!] '조금 덜 짜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성공적이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새우랑 토마토를 같이 먹는게 진짜 맛있더라구요 제가 토마토로 좀 늦게 넣어 가지고 '이게 익을까?'했는데 생각보다 토마토가 아주 빨리 익어가지고 아주 성공적인 바질페스토 파스타였습니다 사실 제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대부분의 영상들은 약간 이렇게 그냥 뭔가 봤던 기억으로 그냥 대충대충 만들어보는 그런 요리들이에요 제일 자주 사용하는 거는 저는 좀 단맛보단 짠맛을 좋아해서 간장소스나 굴소스들을 잘 사용을 하는 편이고요

그리고 크림보다는 오일파스타 종류를 좋아해서 그런 것들도 잘 해 먹는 편이에요 오랜만에 자취일기 시리즈를 찍으니까 조금 최근의 일들을 업데이트를 해 보자면, [지금 방도 첫 자취방이라 애정도 많이 가고 좋지만 이제 짐이 너무 많아져서 이사를 가기로 했어요] 저는 일단 지금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방을 내 놓은 상태에요 근데 아직 방이 안 나가서 다음 집을 급하게 알아보고 있진 않지만, [월세 살이를 그만하고 싶었는데 정말 서울 집값이 장난이 아니라 요즘 너무 걱정이에요ㅠㅠ] 어쨌든 곧 이사를 할꺼라서 이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리고 원래 운동을 점핑다이어트를 계속 했었는데 한 6개월?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실제로 마지막에는 제가 조금 일정들이 바빠서 자주 가지를 못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진짜 열심히 다녔던건 한 4개월?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얼른 이사까지 다 마무리되고 운동을 빨리 다시 시작해야 할텐데

!] 제가 이제 이사를 가게 되니까 언제 제가 이사를 가서 좀 자리를 잡을 지 몰라가지고 재등록을 아직 안 한 상태에요 [확실히 이사를 간다고 생각하니 이것저것 사는 것도 많이 줄어들고, 지출도 많이 줄어든 느낌!] 그리고 또 어디로 재등록을 할 지도 모르겠고 해가지고 요즘에 좀 운동을 안하고 있어서 [운동을 안가기 시작하니까 전보다 더 퇴근 후 일상이 단조로워져서 요리도 더 많이 하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에요!] 일정이 없는 날들에는 그냥 편집하고, 집에서 요리하고? 그래서 이렇게 약간 요리에 취미를 붙이게 된 것 같은데 어쨌든 요즘에 저의 삶은 그렇습니다 오늘도 사실은 이제 편집을 좀 하다가 그냥 늘 그렇듯? 맨날 똑같은 일상을 보내면 끝이에요 먼저 씻는게 제일 좋기는 한데 [맨날 이렇게 미루고 미루다가 10시? 11시쯤 씻고 머리 말리면서 후회해요(눈물)] 사실 씻는게 너무 귀찮아가지고 잠시 조금 널브러저있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또 배도 너무 부르니까 저는 잠시 좀 쉬도록 하겠습니다 [퇴근 후에 그래도 한시간은 누워있어야 체력 회복 가능^_^] [누워서 제일 많이 하는 건 노래듣기, 넷플릭스 보기, 웹툰 보기, 유튜브 보기!] [너무 핸드폰만 보는 것 같기도 하고(머쓱)] 엎드려서 노래 들으면서 웹툰을 좀 봤더니 저기 보이시나요? 벌써 밤이 됐습니다 해가 되게 늦게 져서 좋긴 한데

진짜 해는 금방 지는 거 같아요 순식간에 어두워 지더라고요 요즘에 새롭게 따릉이를 타고 출퇴근 하고 있는데 저는 버스가 당연히 더 빠를 줄 알았는데 따릉이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조금 더 햇살을 받는 시간이 길어져서 좋긴 하지만 벌써 해가 져 버렸어 너무 아쉬워요 [(직장인의 슬픔)] 이제 또 자면 내일 출근하고 그러겠죠

어쨌든 이제 그만 누워 있고 좀 일어나서 편집도 하고 씻고 해야겠어요 저는 밤에 씻기 때문에 [(간만에 자취일기 찍는다고 TMI 폭발하는 중)] 지금 앞머리가 오늘 좀 돌아다니면서 땀을 흘려 가지고 앞머리가 이렇게 땀에 떡이 진 것 같은데 요리하면서 떡진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는 씻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씻고 돌아오면 하루가 그냥 다 끝이라서 너무 아쉬워서 지금 카메라 잡고 있는 거예요 [새로 이사갈 집도 너무 기대되지만 이 집을 떠날 생각을 하니 또 슬프고(오락가락)] 그리고 이 집을 배경으로 찍는 자취 일기도 아마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뭔가 더 담고 싶은 마음에 카메라를 붙잡고 있긴 하지만 일단은 씻고 돌아오도록 할게요 [이것이 바로 틈새넷플릭스 보기] [정말 한참을 말려도 절대 한번에 말릴 수가 없어요(또륵)] [머리를 말리고 나면 요즘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있어요(조금 시끄러울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 [(편집 준비 중)] [퇴근 후에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일은 편집이에요] [아크릴 네일을 하면 약간 타자 치는 손 자세가 달라져서 소리가 더 타다다닥 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노트북 받침대 덕분에 요즘 손목 통증은 줄어든 것 같아서 매우 만족^_^] 저는 이제 편집을 대충 마무리를 하고 시간이 벌써 꽤 많이 지났어요

퇴근 후에 사실 거의 편집하는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쓰기 때문에 뭔가 퇴근 후에 일상을 찍을 때마다 [새로운 것도 좀 보여드리고 싶은데 항상 똑같은 일상이라 찍을 때마다 약간 머쓱한 느낌?] 너무 같은 장면을 뭔가 데자뷰처럼 보는 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지금 편집은 어느 정도 좀 마무리를 했고요 갑자기 편집을 하다가 [사실 그렇게 재밌는 하울은 아니지만! 스토리가 있는 소소한 하울*_*] 이게 눈에 보여가지고 같이 한번 보여드리면 재밌지 않을까 해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약간 미니 하울정도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제가 항상 클리오 아이라이너만 썼잖아요 그래서 꼭 새로운 아이라이너를 발견을 하고 싶었어요 이제 클리오 아이라이너를 진짜 작년부터 쓴 거 같은데 너무 많이 보여 드려 가지고 [저도 맨날 똑같은 제품이라 새로운 제품이 쓰고 싶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셨을지 싶기도 해서 정말 열심히 찾아다녔어요] 진짜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좀 찾아 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제가 구입한 제품은 네이쳐리퍼블릭 보테니컬 스키니 오토 아이라이너 02 브라운 이에요] 이 네이처리퍼블릭 아이라이너가 괜찮다는 그런 글을 봐가지고 한번 구입을 했습니다

쿠팡에서 구입을 했어요 사실 이런 아이라이너들은 세일 안 할 때 쿠팡에 가서찾아 보시면 진짜 저렴하게 구입을 하실 수가 있거든요 게다가 로켓배송이기 때문에 아주 좋은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저는 보통 이런 급한 아이라이너들은 쿠팡에서 많이 주문을 하는데 [얇은 라이너들은 워낙 빨리 닳기 때문에 그냥 두 개 구입했어요!] 색상은 두 개 다 같은 색상이요 브라운으로 구입을 했거든요

[이 브로우는 네이처리퍼블릭 극세사 브러운 펜슬 04 다크브라운 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예전에 보여드렸던 극세사 브로우 펜슬을 구입했어요 제가 얇은 펜슬들을 엄청 좋아하잖아요 아이라인도 그렇고 아이브로우도 그렇고 얇은 펜슬들 위주로 많이 사용을 하는데 이거는 제가 이미 예전에 엄청 많이 사용했기도 했고 요즘에 너무 베네피트만 써가지고 물론 브로우는 이거보다는 좀 다양한 걸 많이 보여드리긴 했지만 그래서 얘는 재구매템

사실 로드샵 브로우 중에는 이게 제일 괜찮았던 거 같아요 써보면서 두께는 이렇게 아주아주 얇습니다 제가 맨날 쓰는 클리오랑 비교를 해도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게 보이시나요? 이렇게 클리오꺼가 조금 더 굵죠? [저는 이번에 다크 브라운을 샀지만 제일 많이 썼던 건 좀 더 회색빛이 도는 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얇아서 단점이 뭐냐면 안에 심도 엄청나게 얇거든요 [잘 부러지는 것도 단점이 맞지만 가장 큰 단점은 '빨리 닳는다'입니다(눈물)] 근데 단점, 일단 조금 잘 부러지고 그래도 얇은 것들 중에는 좀 덜 부러지는 편이긴 해요 그래도 좀 잘 부러지는 편이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거는 여기 뒤에 솔이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얇은 것들 중에는 없는 것들도 있고 이런데 아주 얇고 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그리고 두께가 얇아서 여행갈 때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진짜 좋아요 [과연 아이라이너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두근)] 그리고 이제 이것은 제가 한 번도 써보지 않은 거라가지고 지금 한 번 같이 봅시다! 이게 또 마음에 들면은 이것만 주구장창 쓸 수도 있겠죠

일단 디자인은 아주 깔끔해요 그리고 클리오랑 비교를 해보면 두께는 거의 비슷한 거 같죠? 이제 부드럽기나 이런 것만 보면 되는데 저는 사실 아이라이너는 그렇게 잘 번지진 않아 가지고 번지는 거는 사실 그렇게 신경을 안 쓰거든요 근데 그릴 때 뻑뻑해서 살이 밀리면 한 번에 예쁘게 잘 안 그려져 가지고 그거를 싫어하는데 한 번 볼까요? [(현실 놀라는 중)] 뭐야? 괜찮은데 일단 지금 딱 체감상으로는 거의 클리오랑 비슷한 느낌 클리오도 한번 해 볼까요? 클리오가 좀 더 두껍긴

일단 지금 손등에 해봤을때는 지금 아마 클리오건 제가 사용하던거라서 조금 더 굵게 된 것 같기는한데, 어쨌든 발림감이 정말 비슷해요 [자세한 사용감은 같이 준비해요 영상으로도 또 알려드릴게요*_*] 뭔가 예상외로 엄청 잘 산 것 같은 느낌 가격도 엄청 저렴했거든요

그리고 일단 컬러가 아주 맘에 들어요 그리고 클리오거 바른거는 카카오 컬러라서 애초에 브라운이 아니긴 한데, 제가 딱 좋아하는 브라운 컬러에요 어쨌든 아주 소소하게 아이라이너와 아이브로우 하울을 한번 보여 드려봤습니다 편집을 하는 사이에 머리가 진짜 지금 많이 말랐는데, 진짜 여기 끝은 너무너무 안말라요 제가 부분 탈색을 했어가지고 그거를 많이 잘라냈는데도 쉽게 회복이 잘 안되더라고요

[(이날따라 수다 머신이 가동된 느낌)] 사실 그때 머리카락이 녹았었거든요 그래서 정말 손을 이렇게 되면 스르륵 빠졌었어요 그래서 지금 다 자기가 끊긴 상태로 붙어 있는건데, 그 부분들만 잘 안 말라요 그래서 엄청 신기한게 어느 부분은 말라있고, 어딘 안 말라있고 막 이래요 그리고 제가 앞머리가 있는지도 엄청 오래됬잖아요

[매해 끊이지 않는 앞머리 고민] 앞머리를 이번 여름에는 꼭 길러볼까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회사도 다니고, 유튜브도 하고 이러니까 일상이 너무 단조로워서 좀 새로운 걸 하고 싶나봐요 뭐 어쨌든 슬슬 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것은 귀염둥이 탑] [저는 유튜브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_*] [오늘 영상도 보러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좋은 밤 좋은 하루 되세요 :)]

바질페스토 계란 샌드위치를 만들어봤습니다.[커알못TV 홈&쿡&먹]

안녕하세요 커알못 입니다 요즘들어서 날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바람이 불긴 하는데 그래도 낮에 많이 따뜻해진 것 같아요 이렇게 날씨가 따뜻하고 이러면 오후에 졸리고, 피곤하고, 배고프잖아요 배고픔을 달래주기 위해서 오늘은 바질 페스토를 이용한 계란 샌드위치를 한번 만들어 볼게요 영상 잘 보셨나요 재료들은 크게 어렵지 않아요 바질페스토는 바질을 잘 다져서 잦, 땅콩, 깨 (견과류 등)이런것들 하고 올리브 오일하고 섞은 다음에 숙성을 시키는 거에요 바질의 향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같이 있는 소스라고 보시면 되는데 바질페스토 하고 계란을 섞어서 이렇게 샌드 위치 를 만들게 되면 계란의 고소함과 바질 패스토의 고소함 그리고 바질향 이렇게 나면서 상당히 식욕을 땅기고 향도 좋아요 그리고 더 좋은 점은 직접 만들어 먹으면 내 마음대로 속을 꽉꽉 채워 넣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이에요 토스트기 로 이렇게 빵을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빵속에 속을 꽉채운 이런 샌드위치 한조각 이면 나른한 오후에 간식으로 상당히 좋을 거에요 한번 먹어볼께요 아까 영상에서 보셨듯이 마요네즈가 좀 들어가잖아요

마요네즈에서 나올 수 있는 고소한 그리고 약간의 느끼함이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 해서 느끼함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해요 입도 상당히 개운해 져요 그리고 한가지 팁을 더 말씀을 드리면 바로 드실 때는 이렇게 토스트기 에다가 빵을 구워서 해 드시는게 상당히 맛있어요 그런데 지금 당장 안드시고 조금있다 드셔야 된다 빵은 구울 때 수분이 날라가고 샌드 위치 속에 있는 수분이 빵 쪽으로 옮겨 가요 그러면서 빵이 좀 질겨 지거든요 조금 두었다가 드시는 샌드위치는 빵을 굽지 말고 부드러운 빵의 다가 그냥 발라서 드실 것 상당히 맛일어요 이상 커알못 이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계란 샌드위치 한번 해 드셔 보시고 든든한 하루 보내세요 그럼 안녕

타르데마베이커리 고르곤졸라꿀식빵 올리브바질롤치즈식빵 판타스틱치즈폭발식빵 치토스식빵 빵먹방 DESSERT MUKBANG

안녕하세요, 오늘 Tardema Bakery에서 빵을 준비했습니다 Gorgonzola 꿀 빵, 올리브 basilol 치즈 빵, 환상적인 치즈 폭발 빵, Cheetos 빵

나는 정말로 식사를 즐겼다

바질토마토샐러드와 오리엔탈 드레싱(Basil tomato salad with oriental dressing)

베란다에서 바질을 키우는 것이 여름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바 실 수확입니다

깨끗이 씻으십시오 크로스 컷 끓는 물을 토마토에 부어 넣는다 토마토 껍질이 벗겨지면 차가운 물로 헹굽니다 토마토 아보카도 Blanch 두부 끓는 물에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3T, 올리브 오일 3T, 발사믹 식초 3T, 설탕 1T, 말린 파슬리 1t, 마늘 1t 볶음 약간 후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바질페스토 파스타 레시피!! Basil Pesto pasta

바질 페스토 파스타 파스타, 바 질 페스토, 마늘, 버터, 새우, 가지 8 분 동안 파스타를 삶아 라

가지를 한 입 크기로 자른다 올리브 오일에 볶음 마늘 가지를 넣는다 아스파 라 거스 또는 호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우도 볶습니다 파스타 재고 3 개 응

후추와 후추 이제 국수를 넣으세요 2 큰 스푼의 주식이 남을 때까지 끓인다 이제 열을 끄십시오 바질 페스토 2 스푼 버터 1 스푼 빨리 섞는다 나는 그것을 예쁘게 만들거야

맛있어 보인다 시도해 볼게

새우 바질 파스타, 파스타 만들기, 간단 파스타, 스파게티

요리하는 사람 오늘 특별하다 새우 파스타 새우 / 양파 / 말린 마늘 / 매운 고추 파스타 / 바질 또는 바질 가루 / 명랑한 토마토 바질 잘라

바질 파우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핫 칠리를 자르다 깨끗한 새우와 껍질을 벗긴다 새우를 분리하고 똥을 꺼내십시오 나는 머리와 꼬리를 떠나면 맛이 난다 양파 냄비에 뜨거운 물을 부어 넣다

소금과 올리브 기름 추가 그래서 막대기가 아닙니다 약 7-8 분간 끓이다 배수구 마개 양파와 말린 마늘 넣기 토마토를 넣고 섞는다 너무 일찍 명랑한 토마토를 넣지 마라 새우 추가 소금과 후추를 뿌리다

noddle, 바질과 뜨거운 고추를 추가하고 섞는다 끝난 접시에 전시 새우를 넣다 석회 또는 레몬과 함께 전시 그게 다야 석회를 짜내고 올리브 오일을 부어 라 소금과 후추를 뿌리다

새우가 너무 좋다 라임과 매운 칠리가 풍미를 많이 낸다 특별한 소스없이 맛보기 바질 풍미가 좋고 먹는 것을 멈출 수 없다 끝

[SUB] 홍콩여행 브이로그. 치즈케이크, 바질 페스토 만들기. 데이비드 호크니 전 보러가기. 친구와 평양냉면.

바질은 여전히 ​​잘 자랍니다 나는 바질 페스토를 만들고있어

바질, 마늘, 올리브 오일, 강판 치즈, 소금 소나무 견과류 구이 그들을 모두 섞어 라 보존을 위해 약간의 기름을 마무리 터치로 붓습니다 접이식 세탁물 엄마, 사랑이 내 양말을 가져 갔어! 프랑스 양파 스프를 만든 후 잠자기 시간 오늘 나는 치즈 케이크를 만들거야 쿠키를 빵 껍질을위한 미세 먼지에 뿌려주세요

설탕 녹은 버터 크림 치즈 설탕 계란 조금씩 ~ 무거운 크림 플레인 요거트 바닐라 추출물 전분 분말 더운 냄비에 뜨거운 물을 부어 넣는다 끝마친! 내가 구울 때마다 나는 꽤 큰 부분을 만든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내가 어떻게 끝내는 지 궁금해하는 것 같다 나는 이튿날 아침 조반을 위해 그것을 먹는다, 근처의 이웃과 공유 할 수도 있습니다 고맙게도 다 빨리 사라진다

David Hockney 전시회를 보러 오셨습니다 전시회가 촬영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평양 냉면 전문가와 즐거운 생활을하십시오 (즐거운 삶) 고구마? 빨리 사용되어야하는 무거운 크림이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거운 크림 머핀을 만들어 잠을 자러 갔다 오늘 나는 홍콩에 갈거야 가자 ~ 호텔에서 개봉 후 우리는 계란 타트를 먹기 위해왔다

갑자기 비가 내렸다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를위한 선물로서 나는 테이블 매트 / 냅킨을 샀다! 오늘은 충분 해, 뒤로 향할 시간이야 좋은 아침 오늘 우리는 많은 곳으로 갈 것입니다 제 2 아침 식사 (?) 나는 홍콩 예술 바젤 때문에 흥분했다 그러나 나는 다른 의미있는 전시회들도 볼 수 있었다 참여 전시 즐거운 점심 시간 원턴 국수 버블 티를 마시는 도중에 티타임 ~ 우리는 택시를 타고 저녁 식사를하러 갔다

그러나 우리는 장소에서 조금 떨어졌다 발끝 사이에 몇 장의 사진 촬영을 했어 꽤 짐벌에 익숙하지 않은 이 여행에서 많은 걸음 걸 으면서 우리는 관람차를 타고왔다 진지하게 많이 걷고 상쾌한 아침 서예 선생님의 선물 나는 드라마를 준비하기 위해 서예를 아주 열심히 연습 해왔다

이것에서 변형되었습니다 이에 아침 식사를 ~ 용의 길에 뒤로 여행에 우리는 트레킹을 시작하려고합니다! 너무 좋지 않아? 나는 우리가 그런 멋진 장소를 알게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이 여행의 주제입니다 자연스러운? 자연 자체? 필연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둘러 내려와 우리 택시를 기다린다 뜨거운 샤워 후에 마트에가는 길에 이 요구르트는 너무 좋아요 점심 시간 디저트를 먹을 때 아몬드 스프 망고 디저트 우리는 멋진 분위기로 유명한 곳으로 왔습니다

주위를 둘러 본 ~ 늦은 저녁 시간으로 그날을 마무리 할 때입니다 오늘의 기록 오늘 집에 돌아 간다 젓가락을 거꾸로 사용했다 나는 급하게 비디오를 만들었다 그래서 그것은 조금 어색하다

끝까지 지켜봐 줘서 고마워 나는 드라마를 준비하고 새로운 비디오로 다시 만날 것이다

바질페스토 파스타 도전!!/Basil pesto pasta /

소금물 및 올리브 오일 펜네 파스타 13 분 바질 50g Pinenut 20g 파르 메산 치즈 40g 오렌지 향 어디 있니? 아 뭐든간에 그냥 자르세요 나는 나 자신을 먹는다 마늘 올리브 오일 믹서 농도를 확인하여 올리브 오일을 넣으십시오 당신이 그것을 조용히 본다면 그것은 놀랍습니다

좋은 그라나다 padano (파르 메산) Grana Padano는 Parmaesan과 같습니다 생산 국가에 따라 다름 바질을 가열하면 색이 바뀝니다 그러니 열을 가하지 마라 새우 (선택) 네가 여자 친구를 포기하면 너는 결혼 할 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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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베이컨 먹방🐷 Bacon

욕망의 베이컨 "먹는 동영상" 베이컨입니다 위는 마늘 & 바질 그 위에 파슬리 후추 (생각보다 부드럽고 깜짝) 카메라 초점 어중간한 것 이것은 밥이 진행구나 젠장

원반 나오는구나 (손가락으로 입구를 막는) 니 부드러운 고기 야 다음은 명태 마요네즈입니다 몹시 먹고 싶어 녀석입니다 일본에서 온 아이입니다 나올거야 나올거야 짜라고 생각했지만 짠 밥 먹으면서 (밥과 먹으면 맛) (베이컨 먹으면 엄청 짠) 이 국물 봐 마지막으로 놀아 볼까 (손가락 2 개 막고) 아 정말 최고였습니다 감탄 해 버렸습니다 나를 위해 죽어 준 이름도 모르는 돼지에이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