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키운다고하면 거의 80 는 듣는말 무슨 …

고양이키운다고하면 거의 80 는 듣는말 무슨 종이야 코숏이라고하면 거의 절반이상은 또 하는말 이왕 키울거면 품종있는게 낫지않아 이것도 딥빡인데 여기서 더 정신나간 사람들이 하는말 길고양이를 뭐하러 먹여살려 품종있는애들 데려다가 새끼보면 비싸게 팔린다던데 이런 개소리를 실제로 친척어른들한테 들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니새끼들이나 많이 낳아서 비싸게 파세요 하고 싶었는데 친척 어른 이라 말았다 별 어른이 어른같아야지 그냥 흔히 말하는 꼰대아닌가여 품종묘든 아니든 자기들이 무슨 상관이며 애초에 품종묘라는 말도 마음에 안든다 내새끼면 그거로 된거지 비싼고양이 싼고양이가 어딨고 그 싸고 비싸고도 결국 인간이 만든건데 고양이는 불길하다 더럽다 그런거 집에 들이는거 아니다 은혜를 모른다 내다버려라 별별 개소리를 듣다보니 이제 화도안나고 아직도 고양이 매력을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할지경 보란듯이 천년만년 이쁘게 키워야지 빡쳐서 쓰는글

어제저녁 간만에 간장닭볶음 해줬더니 폭흡 밥 …

어제저녁 간만에 간장닭볶음 해줬더니 폭흡 밥 더 달랬는데 왜서 이날따라 딱 맞게 한거임 부족한 부분 과일로 채우는 중 따끈한 유자차 요구 밤에 쉬야 걱정 되었지만 이렇게 잘 먹어 주는것도 하늘의 별따기라 무조건 드림드림 모두 클리어 후 놀며 쉬며 화장실행을 서너번 그럴만도 하지 이불에 쉬야 하겠지 이불 빨래 각오하며 잠들었는데 쉬를 안하거임 이렇게 밤쉬를 끊는겐가 쉬야 이불 빨래는 여기서 안녕인가 설레발인가 이틀 연속 성공이라니 그저 놀랍고 기특하고 나 그동안 뭐한건가 싶은 복잡미묘한 심정